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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온이 지난해 12월 론칭한 '신차 상담 서비스'는 원하는 자동차 브랜드를 선택해 상담을 신청하면 롯데캐피탈과 제휴하고 있는 자동차 브랜드의 견적을 받아 계약 체결부터 금융상품, 배송 및 사후관리까지 제공하는 서비스다.
롯데온은 이번 개편을 통해 상담할 수 있는 차량을 국산차 모든 브랜드 전 차종으로 확대한다. 기존에 국산차 브랜드 상담은 현대차·기아차만 가능했다.
롯데온은 서비스 개편을 기념해 이용 고객에게 추가 혜택도 지급한다. 오는 9월 5일까지 3개월간 차량 출고 시 블랙박스와 선팅 시공을 해주고, 선착순으로 엘포인트 10만점을 적립해준다.
이와 함께 오는 9일까지 국산 브랜드 차량 '쏘렌토'와 '투싼' 계약 시 6∼7월 중 빠른 출고 서비스를 제공한다.




![[첨부사진] 롯데온X롯데캐피탈 신차 상담 서비스 개편 오픈](https://img.asiatoday.co.kr/file/2024y/06m/06d/20240606010004966000306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