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 자립준비청년 위한 동방나눔바자회 진행
브리타, 아름다운가게에 리퍼브 상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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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락앤락에 따르면 회사는 자원 재순환과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에 보냉 기능이 있는 캠핑 용품 6종 약 1400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양 측이 2022년에 체결한 업무협약에 기초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이번에 기부한 캠핑 용품 워터저그는 야외 활동 시 얼음과 물을 채워 식수로 사용할 수 있어 생수병을 배출하지 않고, 304 스테인리스로 제작돼 일회용품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기부 물품은 장애인이 직접 물품을 분류하거나 판매하는 작업을 수행하는 등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목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락앤락 관계자는 "앞으로도 함께 하는 용기 사업을 적극 전개하며 더 많은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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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바자회는 만 18세가 넘어 보호시설을 퇴소하는 청년들의 나홀로 자립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일전자는 선풍기를 비롯, 주방·생활 가전 제품군 등 1000만원 상당의 제품을 기부했다. 2017년부터 동방사회복지회 누적 사회공원금은 현물 포함 약 1억 1600만원이다.
앞서 신일전자는 2017년부터 동방사회복지회를 후원해 왔으며, 2019년부터는 정식 자매결연 협약을 맺고 자립준비청년뿐만 아니라 소외 아동 등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사업과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창수 신일전자 전무는 "앞으로도 소외된 사람 없이 모두가 행복한 라이프스타일을 누릴 수 있도록 신일이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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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진행된 브리타의 리퍼브 상품 기부는 자원의 선순환 구조 구축으로 환경 보호에 기여하고, 시민들의 합리적인 소비는 물론 친환경 생활 습관을 독려하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도 환경을 생각하는 지속 가능한 음용 습관을 확산시키며, 아름다운가게가 지향하는 알뜰 구매와 이웃 사랑에 동참할 방침이다.
앞서 브리타는 아름다운가게 1호점인 서울 안국점에서 바자회를 열고 1700만원 상당의 리퍼브 상품을 소비자가에서 최대 63% 할인 판매했다. 바자회 수익금은 보호 종료된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인턴십 프로그램과 취업 역량 강화 교육을 지원하는 '아름다운 함께서기' 사업에 사용된다.
브리타 코리아 관계자는 "환경을 생각하는 시민들 덕분에 모인 수익금이 보호가 필요한 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위해 소중히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