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개장시황] 美 금리인하 기대 ‘뚝’…코스피, 0.88% 하락 출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610010004157

글자크기

닫기

김동민 기자

승인 : 2024. 06. 10. 09:2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 전경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이 한풀 꺾이면서 국내 증시가 장 초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일 대비 23.96포인트(0.88%) 내린 2698.71으로 장을 시작했다. 개인은 2793억원어치 사들이고 있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849억원, 1954억원어치 팔아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삼성전자(-1.81%), LG에너지솔루션(-2.09%), 현대차(-0.57%), 삼성바이오로직스(-1.47%), 삼성전자우(-0.80%), 기아(-0.58%), 셀트리온(-2.15%), POSCO홀딩스(-1.81%), KB금융(-1.76%) 등은 하락 중이다.

코스닥은 전일 대비 3.97포인트(0.46%) 내린 862.21에 장을 시작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359억원, 309억원어치 순매수하고 있지만, 외국인은 636억원어치 순매도 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엔켐(2.33%), HPSP(0.38%), 레인보우로보틱스(0.43%), 클래시스(3.67%) 등은 오르고 있지만, 에코프로비엠(-3.60%), 에코프로(-3.16%), 알테오젠(-3.35%), HLB(-1.85%), 리노공업(-1.31%), 셀트리온제약(-1.92%) 등은 하락 중이다.

한편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4.5원 오른 1379.8원에 출발했다.
김동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