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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식엔 이준호 혜전학원 이사장, 정윤 청운대 총장, 이상근 충남도의원, 조광희 홍성부군수,이혜숙 혜전대 총장, 김현철 한국폴리텍대학 충남캠퍼스 학장, 최경호 고용노동부 보령지청장, 이성찬 홍성군 기업인협의회장, 박두경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청운대는 지난 2월 고용노동부의'2024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거점형' 우선협상 대학으로 선정됐다. 충남 서남부권역에서는 유일하다.
이번 사업은 대학의 취업 지원 기능 및 인프라를 통합·연계하는 전달체계를 구축해 대학의 청년특화 고용서비스 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청년의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사업기간은 최대 6년으로 연간 사업비는 총 7억2000만원(국고 4억2000만원, 대학·지자체 3억원)에 달한다.
정윤 총장은 "이번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개소식을 통해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들이 고용 확대와 지역 발전을 위한 취업 및 진로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