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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일자리 요람’ 청운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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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배승빈 기자

승인 : 2024. 06. 12.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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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 청운대 총장이 12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배승빈 기자
지역 청년 고용 확대 강화를 위한 청운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12일 개소했다.

개소식엔 이준호 혜전학원 이사장, 정윤 청운대 총장, 이상근 충남도의원, 조광희 홍성부군수,이혜숙 혜전대 총장, 김현철 한국폴리텍대학 충남캠퍼스 학장, 최경호 고용노동부 보령지청장, 이성찬 홍성군 기업인협의회장, 박두경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청운대는 지난 2월 고용노동부의'2024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거점형' 우선협상 대학으로 선정됐다. 충남 서남부권역에서는 유일하다.

이번 사업은 대학의 취업 지원 기능 및 인프라를 통합·연계하는 전달체계를 구축해 대학의 청년특화 고용서비스 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청년의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사업기간은 최대 6년으로 연간 사업비는 총 7억2000만원(국고 4억2000만원, 대학·지자체 3억원)에 달한다.

정윤 총장은 "이번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개소식을 통해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들이 고용 확대와 지역 발전을 위한 취업 및 진로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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