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희 작가 "한국의 아름다움'을 알리는데 힘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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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경상남도지회에 따르면 이 사진대전은 지난 5월 1일부터 6월 17일까지 원서를 배부, 21일까지 공모한 400점 여점의 작품을 대상으로 공정한 심사를 거쳐 25일 수상자가 확정됐으며, 대상에 이장희 작가의 작품 '한국의 미'가 선정돼 한국사진작가협회 이사장 상장과 금메달을 수여 받게 된다.
대상을 수상한 이 작가는 대한민국 사진대전 추천 작가로 앞서 대한민국 정수사진대전에서 우수상과 최우수상을 받은 바 있다.
또 제60회 한국사진문화상과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우수 회원상, 제36~38회 대한민국사진대전에서 우수, 특선, 입선 등 다양한 수상 경력의 보유자로 현재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전국공모전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며 성실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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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특선 김미성·김병호·김외향·박광미·손은창·손희권·정명숙·정한식 작가가 수상을 했으며, 총 80점의 작품이 수상 및 입선작으로 선정됐다.
수상 및 입선작은 오는 8월 19일 밀양아리랑아트센터 전시실에서 시상식과 함께 전시될 예정으로 이 작가의 '한국의 미'를 비롯한 이번 대전의 수상작들은 한국의 아름다움을 다양한 시각으로 조명하며 관람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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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효 지부장은 "이번 경상남도 사진대전은 사진 예술의 저변을 확대하고, 작가들의 창작 의욕을 고취시키는 중요한 자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수상자들의 작품은 경상남도 사진 예술의 수준을 한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