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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토신은 분당 한솔마을 1·2·3단지 통합재건축 준비위원회(한솔123통합 재준위)와 지난 24일 신탁방식 재건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오는 11월에 있을 1기 신도시 선도지구 선정을 위한 협력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앞서 한솔123통합 재준위는 지난 3일 재건축 정비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우선협상대상자(예비신탁사)로 한국토지신탁을 선정했다.
한토신 관계자는 "탄탄한 자본력과 자산규모, 인·허가 경험, 풍부한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많은 분들이 주목하고 계시는 분당 한솔123 단지 재건축을 성공적으로 이끌겠다"고 말했다.
한솔123단지가 선도지구로 지정될 경우, 통합 재건축을 통해 약 4000 가구 규모 대규모 신축 단지로 거듭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