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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복규 화순군수 취임 2주년 ‘청년들과 소통하며 민생현장 행보’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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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이명남 기자

승인 : 2024. 07. 02.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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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사업장 방문·격려, 살기좋은 화순 만들기 약속
구복규 화순군수
구복규 화순군수가 취임 2주년을 맞아 읍내 청년들이 운영하는 상점을 찾아 소통하고 있다./화순군
구복규 화순군수가 취임 2주년을 맞아 청년들과 소통하는 민생현장 행보가 눈길을 끈다.

2일 화순군에 따르면 구복규 군수가 지난 1일 민선 8기 취임 2주년을 맞아 화순군 청년 대표가 운영하는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덕담을 건네는 등 우리 지역을 사수하는 청년들을 특별 격려했다.

이날 구 군수는 청년 가게에서 판매하는 제품들을 직접 맛보고 구매하는 한편, 청년들의 소소한 이야기를 경청하고, 군에서 추진 중인 청년 관련 시책들을 직접 설명하는 등 소탈하고 진솔한 대화를 이어갔다.

구 군수는 "청년이 없는 지역은 미래가 없다"며 "꽃강길 음악분수, 개미산 전망대 건립, 남산 일대 야간경관 조성과 청춘 신작로 활성화를 통해 화순을 찾는 생활 인구를 대폭 늘려 우리 지역 경제 선순환에 이바지할 새로운 동력을 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명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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