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상주시, 계약원가심사 통해 예산 19억2500만 원 절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705010003512

글자크기

닫기

상주 장성훈 기자

승인 : 2024. 07. 05. 09:1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공사 2억, 용역 7천만원 이상 사업 계약원가심사
(총무과)  상주시
상주시청
경북 상주시는 2024년 상반기 계약원가심사제도를 활용해 총 108건 565억 7600만 원을 심사해 총 19억 2500만 원(3.40%)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5일 밝혔다.

분야별로는 공사 60건 13억 6200만 원, 용역 27건 5억 5600만 원, 물품 21건 700만 원을 각각 절감했다.

계약원가심사제도는 발주부서에서 산출한 각종 공사·용역·물품 등의 내역에 대해 거래실례가격조사, 현장 확인 및 새로운 공법 도입 등을 통해 계약심사 부서에서 적정 원가를 산출했는지 등을 심사하는 제도로써 시는 2024년부터 공사 2억 원, 용역 7000만 원, 물품은 2000만 원 이상 사업에 대해 계약원가심사제도를 개정해 운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계약원가심사 운영을 목표에 대한 기계적인 심사보다는 시설물의 목적·성질·규모와 공사현장의 특수성 및 안전성 등을 적극 고려하고 최종 목적물에 대한 시민들의 쾌적한 사용을 위해 예산절감과 부실방지를 균형있게 맞춰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장성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