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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장애인복지시설 대상 주거환경개선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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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준 기자

승인 : 2024. 07. 05.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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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취약계층 대상 개보수작업 이어갈 것"
반도건설
반도건설 직원이 경기 화성시 동탄면 소재 지적장애인 거주시설 '사랑의 집'에서 개보수 작업을 하고 있다./반도건설
반도건설이 장애인복지시설 주거환경개선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눴다.

반도건설은 경기 화성시 동탄면 소재 지적장애인 거주시설 '사랑의 집'과 광주시 초월읍 소재 중증장애인 복지시설 '베다니동산'에서 마감재 교체 및 보수 작업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반도건설 임직원들은 사랑의 집을 찾아 시설 노후화로 낡은 벽지와 마루를 전면 교체했다. 현관이나 욕실 등의 타일 보수작업도 함께 진행했다.

베다니동산에도 방문해 오래된 벽지를 제거하고 친환경페인트를 시공했다.

반도건설 임직원들은 서울 강남구 율현동 '성모자애보호작업장'과 금천구 '벌바라기공동생활가정'도 방문해 노후화된 시설의 곳곳을 수리할 예정이다.

김용철 반도건설 대표는 "단순한 후원에 그치지 않고 임직원들이 주거환경개선 활동에 직접 참여해 취약계층을 위한 재능 나눔을 실천했다"며 "사회공헌활동에 동참하는 과정 속에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대한 전사적인 공감대 형성과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전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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