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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원장은 1990년부터 헌신적인 봉사정신과 사명감으로 사회취약계층인 독거노인, 난치성 환자 등 돌봄이 필요한 자들의 안식처가 된 복음의 집 공동생활가정을 운영하다가 현재 요양원 2개소를 운영하며 지역사회 노인복지 향상에 이바지하고 있으며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이날, 뜻깊은 자리를 축하하고 장관 표창장을 전수하기 위해 강영석 시장, 안경숙 의장 등 축하객들이 참석했다.
강영석 시장은 "35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묵묵히 한줌의 빛과 소금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심어 주며 봉사의 삶을 살아오신 추경희 원장님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며 장관표창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