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문경시, 국방부 장관에 ‘2031세계군인체육대회’ 문경 유치 건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714010008240

글자크기

닫기

문경 장성훈 기자

승인 : 2024. 07. 14. 09:4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문경시청 사진 (2)
문경시청
경북 문경시는 신현국 시장이 최근 신원식 국방부 장관을 만나 '2031 세계군인체육대회' 문경 유치를 건의했다거 14일 밝혔다.

시는 2024 경북문경세계군인태권도선수권대회의 성공적 개최에 도움을 준 국방부에 감사 인사를 전하고 이번 대회의 열기를 이어가기 위해 세계적 규모를 자랑하는 국군체육부대에서 '2031 세계군인체육대회'를 유치하고자 적극적인 의사를 국방부에 전달했다.

저비용·고효율의 알뜰대회이자 국제행사의 롤모델로 평가받는 2015 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경험이 있는 문경시는 연간 5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국내외 전지훈련의 메카이자 2024 경북문경세계군인태권도선수권대회, 2024 세계태권도한마당, 2024 아시아 유·청소년 유도선수권대회, 2025 아시아 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 등 매년 다수의 체육대회를 개최해 글로벌 스포츠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신현국 시장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국군체육부대라는 최고의 인프라를 가진 문경에서, 인종과 종교, 국가와 성별을 뛰어넘어 스포츠를 통한 우정의 축제인 2031 세계군인체육대회를 반드시 유치하겠다"고 말했다.

장성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