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말 일본 대회도 포함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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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가 최근 공개한 2024시즌 정규대회 이후 8개 대회에는 10월말 일본에서 개최되는 조조 챔피언십이 포함됐다.
PGA는 투어 챔피언십까지 정규대회 일정을 끝낸다. 이후 내년 시즌 출전권을 얻지 못한 선수들을 위한 8개 대회를 준비했다. 9월 12일부터 나흘간 열리는 나파 밸리 챔피언십을 시작으로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10월 3~6일), 블랙 데저트 챔피언십(10월 10~13일), 슈라이너스 칠드런스 오픈(10월 17~20일)이 등이다.
이어 해외 투어에는 일본 조조 챔피언십(10월 24~27일), 멕시코 월드 와이드 테크놀리지 챔피언십(11월 7~10일), 버뮤다 버터필드 버뮤드 챔피언십(11월 14~17일)이 준비됐다. 다시 미국으로 돌아와 RSM 클래식(11월 21~24일)으로 PGA 가을 대회 일정은 끝난다.
가을 대회 우승자에게는 2년간 PGA 투어 출전권, 내년 플레이어스 챔피언십과 시즌 개막전인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출전권 등이 주어진다.
아울러 PGA 투어 비정규 대회의 일정에는 타이거 우즈 주최의 월드 챌린지가 12월 5일부터 9일까지 바하마에서 열린다. PGA 투어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공동 주최하는 혼성 대회 그랜트 손턴 인비테이셔널은 12월 12일부터 15일까지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에서 잡혀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