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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시에 따르면 이번 참가 예술가의 지원 자격은 조선팝 공연을 30분 정도 단독해서 선보일 수 있는 전주(전북)에서 활동 중인 개인 또는 단체이다.
시는 서류 및 영상 심사를 거쳐 최종 10팀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정된 팀에게는 야외 거리공연 무대가 제공되고, 프로필 사진 촬영도 지원된다. 또, 공연 영상 콘텐츠가 별도로 제작돼 조선팝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홍보된다.
참가를 원하는 조선팝 예술가는 전주시 누리집 새소식란에서 내려받은 신청서를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 조선팝 상설공연 운영 사무국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소리의 고장 전북 전주시가 주말이 전통 가락에 대중음악을 접목한 '조선팝상설공연'은 오는 8월 30일부터 총 4주간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일요일에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