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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따르면 최락기 신임 대표이사는 지난 1991년 전주시청에 입사해 약 32년간 근무하면서 한스타일관광과장과 문화관광체육국장, 책의도시인문교육본부장, 기획조정국장 등을 역임했다.
그는 재임기간동안 전주시 발전을 위해 △전통문화도시 조성 △문화예술 시설 인프라 구축 △문화예술 콘텐츠 개발 및 확충 등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 대표이사는 앞으로 2년 동안 전주문화재단을 이끌게 된다.
한편 최락기 신임 대표이사는 "'지역의 문화를 높이고 펼치는 창의적 문화 발신 플랫폼'을 비전으로 다양한 계층에서 문화 향유를 할 수 있도록 보편적 문화 향유 기반을 마련하고, 미래 기술과 문화를 융합한 콘텐츠 개발로 문화예술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