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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기능은, 지리정보시스템(GIS) 기반 데이터 검색 및 취득이다.
이는 댐, 정수장 등 시설물별 데이터를 개별적으로 저장 후 취합하는 과정을 거쳐야 하던 기존의 방식을 개선해 여러 가지 데이터를 디지털지도에 통합해 한눈에 보여준다.
이를 활용하면, 마우스 클릭 한 번으로 특정 지역의 댐 또는 하천 등 다양한 시설의 수위와 수질 등 여러 정보를 한눈에 검색할 수 있다.
또 이를 하나의 도표로 정리할 수 있어 편의성이 향상되는 것은 물론, 데이터 취득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다.
이 밖에, '나만의' 물정보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하여 사용자의 목적에 맞는 다양한 데이터를 선별해 지도에 표기해 저장해 지속해서 모니터링할 수 있으며 다른 이용자와 공유할 수도 있다.
류형주 수자원공사 부사장은 "이번 원클릭 데이터서비스를 통해 그 동안 공급자 중심의 데이터 제공을 넘어 사용자 중심의 정보로 쉽고 빠르게 변환하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물 관련 정보를 체계적으로 통합해 국민 안전은 물론 다양한 물 이용에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미지] 한국수자원공사 원클릭 데이터서비스](https://img.asiatoday.co.kr/file/2024y/07m/23d/20240723010023388001421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