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진안군, “수박축제장에서 누리카드 쓸수 있습니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723010014263

글자크기

닫기

진안 박윤근 기자

승인 : 2024. 07. 23. 12:5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진안고원 수박축제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등록
진안군청 전경 박윤근 기자
진안군청 전경/박윤근 기자
전북 진안군은 28~29일 열리는 제14회 진안고원 수박축제 기간 동안 한시적으로 문화누리카드 축제 가맹점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문화누리카드(통합문화이용권)사업은 소외계층(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의 문화향유 증진을 위해 문화·관광·체육 분야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연 13만원의 금액을 지원하기 위함이다.

문화누리 카드를 활용해 축제장에서 진안고원 청정수박과 마이산쿠키, 팥빙수, 소떡소떡 등 다양한 먹거리 등 문화체험 가맹점 스티커를 부착한 부스에서는 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진안군은 향후 진안에서 개최하는 다양한 축제를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으로 등록해 운영할 예정이다.

박윤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