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한옥 외관은 스탭 촬영지로도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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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워커힐 호텔앤 리조에 따르면 최근 돌잔치와 모임 트렌드를 반영해 기존 명월관 별채의 18명 규모, 3개 다이닝룸을 리뉴얼해 더욱 프라이빗하고 고급스러운 모임 공간으로 특화시켰다.
최소 20~32명 수용 가능해진 별채의 현담룸은 돌잔치뿐만 아니라 가족, 친지, 지인들과의 소규모 행사 및 비즈니스 미팅까지 다목적의 모임을 즐길 수 있다.
명월관은 총 170여 명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본당과 한우 맡김차림이 가능한 별채로 나뉘며, 워커힐의 60년 헤리티지와 전통을 잇는 품격이 다른 미식 체험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고풍스러운 전통 한옥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외관은 워커힐 특유의 아차산 경관까지 한데 어우러져 돌잔치 스냅 촬영지로도 인기다. 단청 무늬 한옥의 고즈넉한 멋과 모던함이 더해진 실내 인테리어에 한강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야외 정원까지 갖추어 특별한 날을 기념하기에 최적의 장소로 손꼽히고 있다.
최근 크리에이터 강혜진(헤이지니)은 워커힐 명월관에서 열린 돌잔치 현장을 자신의 유튜브 채널 '혜진쓰'를 통해 공개하기도 했다. 영상에서는 소중한 딸의 첫 생일을 기쁘게 맞이하는 강혜진의 모습과 함께 한옥 배경의 명월관 별채 내부 및 정갈하게 차려진 돌상, 꽃 장식들이 등장하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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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힐의 돌잔치 관련 상품 및 연회 사전예약, 비용 등 자세한 정보는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홈페이지와 유선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