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정섭 영광군수 권한대행, 독립유공자 유족 위문…독립유공자 위훈 기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815010008097

글자크기

닫기

영광 신동준 기자

승인 : 2024. 08. 15. 09:3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독립유공자
김정섭 영광군수 권한대행(오른쪽)이 제79주년 광복절을 맞아 지난 13일 광복회 영광연합지회를 방문해 독립유공자의 유족을 위문하고 있다. /영광군
김정섭 영광군수 권한대행이 지난 13일 제79주년 광복절을 맞아 독립유공자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유족을 위로하고자 독립유공자 유족 위문을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위문은 순국선열 및 애국지사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계승하고 조국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기리기 위해 이뤄졌으며, 광복회 영광연합지회를 직접 방문해 독립유공자 유족에게 위문금과 함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정섭 영광군수 권한대행은 "나라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광복을 위해 애쓰신 독립유공자와 그 유족의 희생이 있었기에 지금의 대한민국과 우리가 존재할 수 있었던 만큼 앞으로도 유공자 예우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영광군에는 독립유공자 유족 5세대가 거주하고 있으며, 매년 3·1절과 광복절에 나라를 위한 헌신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주기적으로 위문하면서 독립유공자의 위훈을 기리고 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