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리투아니아 재무부 장관 만난 김병환 금융위원장, ‘금융협력 강화’ 방안 논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827010014425

글자크기

닫기

김동민 기자

승인 : 2024. 08. 27. 09:3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핀테크 분야 등 한국-리투아니아 금융협력 강화 방안 논의
금융위_240827_리투아니아 재무부 장관 면담_2
김병환 금융위원장이 27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긴타레 스카이스테 리투아니아 재무부 장관과 면담을 통해 자국 금융시장 및 산업 동향을 공유하고, 핀테크 분야를 중심으로 한 금융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금융위원회
김병환 금융위원장이 27일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4'가 열린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긴타레 스카이스테 리투아니아 재무부 장관과 만나 핀테크 분야를 중심으로 한 금융협력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먼저 김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스카이테 장관이 이번 행사에 참석한 것을 두고 깊은 사의를 표했다. 이어 리투아니아의 우수한 핀테크 생태계를 높게 평가하며 한국 핀테크 기업들이 신속한 인허가 절차 등 강점이 있는 리투아니아를 거점으로 삼아 유럽 시장에 원활하게 진출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스카이스테 장관은 "한국 또한 금융규제 샌드박스 등 제도적 개선노력에 힘입어 혁신적 서비스 출시에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핀테크 정책에 대한 공유를 통해 양국의 핀테크 산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답했다.
김동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