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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시민의 행정 편의 체감도 향상을 위해 시민 중심의 민원시스템으로 변화해 나가겠다는 의지다.
새로 증설하는 김포한강신도시여권민원실은 구래동에 개소될 예정으로 내년 하반기 개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시는 민원실로 집중된 여권수요를 분산하고, 한강신도시 및 읍면 지역의 이용 편의성을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 내다보고 있다.
이와 함께 시는 민원대기시스템을 개선해 홈페이지를 통한 실시간 민원대기 현황과 알림톡으로 대기시간 없는 스마트한 민원실 운영을 할 예정이다.
이로써 신속한 민원처리로 민원실 혼잡도를 줄이고 대기 공간의 제약을 축소할 수 있을 것이라 내다보고 있다.
김병수 시장은 "김포한강신도시내 여권출장소 증설과 민원대기시스템 개선은 시민 여러분의 실질적인 편의로 직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인구수에 걸맞는 시민 편의시설 및 제도 확충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청사 통합배치를 진행중이다. 내달 5일 이후 임차청사에 배치됐던 모든 부서가 한 곳에 모여 행정을 볼 수 있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