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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시에 따르면 기존 세종대왕면 양거리마을에서 이천 수정리가는 방향으로 가는 길이 폭이 좁아 불편을 겪어왔다.
이번 도로확포장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차량 이용자들의 불편이 다소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도로확장으로 인해 성남-장호원간 국도3호선 자동차 전용도로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어 여주시의 교통여건이 개선될 것이란 기대다.
양거~수정간 도로확포장공사는 총길이1.4㎞, 폭10.5m이다. 총사업비 50억 원이 투입됐다.
이충우 시장은 "민선8기 시도 및 농어촌도로 확포장공사의 공약사업이 차질없이 모두 실천돼 여주시 주민들의 교통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