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협력사 투자·지원 강화로 고품질 상품 확보
'고기는 GS더프레시' 행사 신설…연간으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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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이 운영하는 슈퍼마켓 GS더프레시는 올해 축산 카테고리를 신선식품의 핵심 전략 상품으로 집중 육성한다고 6일 밝혔다.
축산 상품을 중심으로 한 신선식품 매출의 지속적인 증가와 1인당 육류 소비량(60.6㎏)이 쌀 소비량(56.4㎏)을 넘어서는 등 식문화 변화가 요인이다.
GS더프레시는 고품질 축산 상품의 안정적 확보, 가격 경쟁력 혁신, 시그니처 행사 신설 등을 축산 상품 육성을 위한 주요 활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GS더프레시는 축산 협력사와의 상호 협력 체계를 강화하며 고품질 축산 상품의 안정적으로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우수 협력사를 대상으로 투자 및 지원 제도를 우선 강화해 고품질 원물 확보, 가공, 안정적인 공급 등 선순환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오는 9일 축산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협약식을 열고 업무협약도 체결하기로 했다.
또한 인기 축산 상품을 전국 최저가 수준으로 판매하는 '고기는 GS더프레시' 행사도 신설해 연간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김경진 GS리테일 신선MD 부문장은 "품질, 가격 경쟁력을 혁신한 축산 상품을 전면에 내세워 차별화된 신선 MD 역량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면서 "고기는 GS더 프레시를 축산 대표 행사로 중점 육성해 소비자 물가부담을 줄이는데 지속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