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12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직원들이 '프리미엄 한우 선물세트'를 소개하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올해 설 선물세트 판매 기간인 오는 28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15개 전 점포 식품관과 온라인몰 더현대닷컴·현대식품관 투홈·현대H몰에서 한우 선물세트를 판매한다. 판매 기간 현대백화점은 해마다 증가하는 한우 선물세트 선호도를 반영해 친환경 한우부터 가격 부담을 낮춘 소포장 세트까지 프리미엄 한우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현대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