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설 첫달 1월에는 뷰티·홈·키친 카테고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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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신상'관에서는 '이달의 주목할 신상품' '신상 추천 브랜드' '사전예약 잇템' 등을 소개한다. 쿠팡은 앞으로 매달 15일 해당 상설 테마관에서 새로운 상품과 브랜드를 소개할 계획이다.
'이달의 주목할 신상품'에서는 전월 1일 이후 입점한 상품을, '신상 추천 브랜드'에서는 전월 1일 이후 신규 입점한 브랜드나 신제품을 출시한 기존 입점 브랜드를, '사전예약 잇템'에서는 전월 1일 이후 등록된 사전예약 상품을 소개한다.
쿠팡은 "기존 상품들 사이에서 참신하고 제품력이 우수한 신규 상품을 탐색하고자 하는 소비자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해당 테마관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신설 첫 달인 1월에는 뷰티, 홈, 키친 3개 카테고리로 운영되며, 추후 더 다양한 카테고리 제품으로 확대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쿠팡 관계자는 "새로운 상품을 찾는 고객이 보다 편리하게 제품을 탐색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이달의 신상'관을 신설했다"며 "매달 새로운 상품과 브랜드를 소개해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쿠팡은 지난해 말에는 뷰티 '신상공개관'에 신제품을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선론칭' 코너를 마련하기도 했다.




![[쿠팡 이미지] 쿠팡, 매달 새로운 상품·브랜드 소개하는 ‘이달의 신상’ 테마관 신설-horz](https://img.asiatoday.co.kr/file/2025y/01m/15d/20250115010012447000759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