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롯데·신세계·현대 아웃렛 3사, 설 당일 모두 영업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117010009239

글자크기

닫기

김지혜 기자

승인 : 2025. 01. 17. 13:0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최장 9일까지 이어지는 설 연휴 대응 나들이객 겨냥
롯데프리미엄아울렛 동부산점과 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롯데프리미엄아울렛 동부산점과 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롯데·신세계·현대 등 아웃렛 운영 3사가 설 당일에도 문을 열기로 결정했다. 이번 설 연휴가 27일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6일에서 최장 9일까지 이어지는 긴 연휴인 만큼 교외로 나들이를 즐기는 이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하면서다.

1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는 설날인 오는 29일 교외형 아웃렛 8개점을 운영할 계획이다. 김해점·동부산점·파주점·이천점·기흥점·의왕점 등 프리미엄아울렛 6개 점포와 아시아폴리스점과 부여점이다.

현대도 교외형인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과 송도점, 스페이스원, 대전점 등 4개 점포가 설 당일 영업을 한다. 도심형 아웃렛인 현대시티아울렛 가산·동대문·가든파이브·대구점 등 4곳은 설 당일 운영하지 않는다.

신세계사이먼도 지난해 추석에 이어 올 설에도 명절 당일 영업을 하기로 결정했다. 여주·파주·부산·시흥·제주점 등 5개 모든 점포가 영업한다.

이들 교외형 아웃렛들은 설 당일 모두 낮 12시에 문을 열어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다만, 설 당일 영업 여부는 입점 브랜드 자율에 맡긴다는 방침이다.

롯데의 경우 현재까지 파악된 브랜드의 참여율은 95% 정도다.

롯데 관계자는 "명절 당일 도시 근교로 나들이하는 젊은 층 또는 가족 단위 고객이 많아지는 점을 고려해 일부 교외형 점포에 한해 설 당일 오후 영업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