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극복을 위한 안정과 도약 위해 민생경제 안정 회복 등 6가지 시정 운영방향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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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시민을 위한 민생사업은 제때 시행되어야 한다는 의지와 시의회의 적극적인 협조로 지난해 12월 전국 최초로 모든 시민에게 민생회복지원금 30만원을 결정했다"고 했다.
그는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에 대해선 예산조정 및 절감액 229억 원, 예비비 50억원, 추경삭감분 31억원 등 총 310억원을 강력한 예산 절감 노력을 통해 재원을 준비했으며, 성공적인 민생경제 회복 시책으로 주목받아 모범 지자체 정책사례로 선정됐다"고 강조했다.
또한 "첨단산단에 전북TP 바이오규제혁신센터를 설치하고 동물의약품 기회발전특구 지정으로 세제혜택과 규제가 완화돼 대규모 기업투자를 촉진할 계기가 마련됐다"고 했다.
이 시장은 올해 위기극복을 위한 안정과 도약을 위해선 △민생경제 안정 회복(소상공인에게 기본소득·카드수수료, 이차보전 등 30억원 지원, 정읍사랑상품권 800억원 확대 발행, 21억원 투입해 시장 특화거리, 소규모 점포 환경 개선) △문화·관광·교육도시 실현 △첨단도시 구축(그린바이오 산업에 529억원 투입) △도·농이 상생하는 정읍시 구현 △삶에 온기를 더하고 함께 누리는 건강한 정읍도시 실현 △사람 중심의 편리한 도시인프라 구축 등 6가지 시정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내세울만한 공적사항으로는 △어린이 키우기 좋은 도시 정착 △청년이 정읍을 떠나지 않고 직장생활을 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 △정읍의 미래먹거리 산업 도약을 꼽았다. 남은 임기동안엔 무엇보다도 민생경제 안정 회복을 위해서 매진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그러면서 "2025년에도 민선8기 취임 당시의 초심을 잃지 않고 '혁신과 포용, 소통과 참여, 공정과 신뢰'라는 핵심가치 실현으로 다함께 살사는 '시민중심, 으뜸 정읍시' 실현을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