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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박상웅 의원실에 따르면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각 시장·군수, 시·군의원, 국민의힘 당직자 등과 함께 밀양아리랑전통시장, 의령전통시장, 함안가야전통시장, 창녕전통시장, 창녕영산시장, 창녕남지시장 등 관내 주요 전통시장을 순차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다.
다양한 상품 구매를 통해 전통시장 상인들을 지원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동시에 지역 민심을 파악하는 기회로 삼을 방침이다.
오는 △25일 오전 11시 함안 가야전통시장을 시작으로 △25일 오후 2시 창녕 영산시장 △26일 오전 10시 30분 창녕전통시장 △26일 오후 1시 30분 의령전통시장을 찾는다. 또한 △27일 오전 11시 밀양아리랑전통시장 △27일 오후 2시 창녕남지시장 등을 방문한다.
박상웅 의원은 "내수경기가 얼어붙게 되면 전통시장이 가장 먼저 타격을 받게된다" 면서 "설 명절 맞이 장보기 행사가 지역경제에 온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