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한킴벌리는 대한민국 기업 사회공헌의 헤리티지로 평가받는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을 통해 당면한 기후위기 극복에 기여해 왔다. 이러한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의 철학은 기업 문화와 비즈니스에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으며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의 삶을 높이는 브랜드 차원의 노력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하기스는 이른둥이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고려해 종합병원과 대학병원의 신생아 집중치료실과 자사몰 맘큐를 통해 소형 사이즈를 무상 지원해왔다. 좋은느낌은 2016년부터 '힘내라 딸들아' 캠페인을 통해 누적 1100만 패드 이상의 생리대를, 크리넥스는 '크리넥스 해피클린' 캠페인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과 가정에 화장지 등 주요 제품을 기부해 왔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제품 혁신과 더불어 취약계층의 삶에 기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