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CJ, 스피드스케이팅 김민선 AG 4관왕 도전 후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203010000653

글자크기

닫기

김지혜 기자

승인 : 2025. 02. 03. 10:5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7일 개막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금빛 사냥 적극 지원
[사진-CJ그룹 제공] CJ그룹이 후원하는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김민선 (2)
CJ그룹은 제9회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대회 4관왕에 도전하는 스피드스케이팅 김민선 선수를 후원한다.
CJ그룹이 '대한민국 스피드스케이팅 간판' 김민선 선수의 대회 4관왕 도전을 후원한다.

2023년부터 대한빙상경기연맹(이하 빙상연맹) 스피드스케이팅 종목과 김민선 선수 개인을 함께 후원해오고 있는 CJ는 오는 7일부터 시작하는 '제9회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을 비롯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까지 김민선 선수의 글로벌 넘버원 도전에 최고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3일 밝혔다.

김민선 선수는 CJ의 든든한 후원에 힘입어 경기력을 꾸준히 끌어올리고 있다. 지난 두 시즌에 걸쳐 국제빙상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500m에서 종합 1위와 2위를 기록했으며, 2024년 월드컵 5차 대회 1000m에서는 이상화의 한국 신기록을 약 10년 만에 갈아치우기도 했다.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김민선 선수의 목표는 4관왕이다.

김민선은 "최근 좋은 기록을 낼 수 있었던 원동력은 체계적인 훈련뿐만 아니라 CJ의 후원이 있었다"면서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나아가 다가오는 동계올림픽까지 좋은 흐름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CJ는 '꿈지기' 철학을 바탕으로 스포츠 유망주들을 후원하고 있다. 실제로 수영(황선우), 육상(박시훈), 브레이킹(홍텐) 등 기초 종목 및 비인기 종목뿐만 아니라 스피드스케이팅, 스노보드와 같은 동계 종목까지 꾸준히 지원하며 대한민국 동계 스포츠 발전을 이끌고 있다.

CJ 관계자는 "CJ는 김민선 선수가 이번 아시안게임 4관왕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고, 나아가 더 큰 무대에서 글로벌 넘버원이 되는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면서 "나아가 김민선 선수를 비롯한 대한민국 스피드스케이팅 선수들의 금빛 질주를 CJ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