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중기중앙회, 백화점·마트·온라인 쇼핑몰 입점 희망 우수 중기 모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219010009747

글자크기

닫기

오세은 기자

승인 : 2025. 02. 19. 12: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온·오프라인 통합 품평회' 참가 접수
중소기업중앙회는 온·오프라인 유통채널 입점업체 선정을 위한 품평회 참가 접수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상반기 품평회 참가 유통채널은 5대 백화점(갤러리아·롯데·신세계·현대·AK)과 롯데마트, 홈플러스, 11번가, 롯데쇼핑이(e)커머스, 우아한형제들, 우체국쇼핑, 쿠팡, 홈앤쇼핑 등 총 13개사이며 품평회 모집 대상은 국내에 소재한 소비재 제조 중소기업, 대상 품목은 대형 가전·가구를 제외한 전 품목이다.

서류 심사를 통과한 중소기업은 품평회에서 참여 기업의 분야별 전문 상품기획자(MD)의 대면 심사를 통해 유통채널 입점 등 상생사업 참여 기회를 갖게 되며 품평회를 통해 유통채널에 입점하는 중소기업은 수수료 우대·중소기업 전용 판매장 입점 등 유통사와 협의된 입점 혜택을 받는다.

서류 접수 기간은 17일부터 3월 12일이고 품평회 본 행사는 4월 23일 중기중앙회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 접수와 서류제출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세부적인 접수 방법과 세부 사항 등은 중기중앙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중기중앙회는 2013년 롯데백화점 입점 상담회를 시작으로 유통 대기업과 연계한 품평회를 개최해 중소기업 판로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올해는 우아한형제들, 11번가, 우체국쇼핑 등 13개의 유통업체가 참여했다.




오세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