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절 바우처로 구매한 금액의 1%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 기부
![[신라면세점] 삼일절 ‘기부 프로모션’](https://img.asiatoday.co.kr/file/2025y/02m/19d/2025021901001618000098271.jpg) | [신라면세점] 삼일절 ‘기부 프로모션’ | 0 | | 신라면세점이 삼일절을 맞아 기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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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세점은 삼일절을 맞아 오는 3월 3일까지 인천공항점에서 '착한소비'를 위한 기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해외여행을 떠나는 고객을 대상으로 구매 금액의 1%를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기부하는 '여행하며 기억하다, 쇼핑하며 나누다' 기부 프로모션이다.
삼일절 연휴를 맞아 여행을 떠나는 고객들이 삼일절 의미를 되새기며 면세 쇼핑도 즐기고 기부도 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구매전 신라인터넷면세점에서 '삼일절 바우처'를 제공받아 인천공항점에서 사용하면 자동으로 구매 금액의 1%가 기부되는 방식이다.
신라면세점은 '삼일절 바우처'로 발생한 고객 전체 구매 금액의 1%를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개선 지원에 쓰일 수 있도록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에 기부할 예정이다.
'삼일절 바우처'는 80달러 이상 구매 시 1만원, 200달러 이상 구매 시에는 3만원 할인 혜택으로 구성돼 있다.
-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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