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품목 3990원 균일가…외식 수요 공략 적중
9호점 시작으로 올해 10여개 점 확장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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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리 바이 애슐리'는 이랜드의 레스토랑 뷔페 '애슐리퀸즈'의 대표 메뉴를 델리(즉석조리식품) 형태로 선보인 브랜드로, 지난해 3월 론칭 후 11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400만개를 돌파하며 킴스클럽의 대표 판매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스시&롤, 아시안, 웨스턴, 그릴&치킨, 한식, 샐러드, 디저트 등 180종 이상의 다양한 세계 미식 메뉴를 모두 3990원 균일가로 판매한다.
외식 물가가 계속해서 오르는 요즘 가성비 메뉴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매장도 1~2개월 간격으로 하나씩 확장하며 하루 평균 2만개씩 판매되고 있다.
이랜드킴스클럽 관계자는 "델리 바이 애슐리는 180여 종의 압도적인 가짓수의 세계 미식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며 대형마트 즉석조리식품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었다"면서 "올해도 10여 개 매장을 추가 오픈해 더 많은 고객에게 다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