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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 관계자는 "구체적인 사업 계획은 아직 없으나 미래 성장동력을 위한 준비 과정으로 사업 목적에 추가했다"고 설명했다.
호텔신라는 크게 면세사업 부문과 호텔 사업으로 나뉘고, 호텔 부문에서 서울신라호텔, 제주신라호텔 두 곳을 소유 운영하고 있으며, '신라스테이'와 '신라모노그램', 삼성거제호텔 등을 임차·위탁 운영 중이다.
한편 정관변경을 위한 정기주주총회는 오는 3월 20일 서울 중구 삼성전자 장충사옥 대강당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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