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핵심점포 의정부점 '메가 푸드마켓 라이브'로 재단장 오픈
올해 강원권 점포 메가 푸드마켓으로 리뉴얼…전국 상권 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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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메가 푸드마켓'은 선도가 중요한 식품만큼은 직접 구매하는 고객이 많을 것이라는 확신에 2022년 2월 17일 홈플러스가 첫선을 보인 식품 특화 매장이다.
'홈플러스 메가 푸드마켓'은 리뉴얼 오픈 시작을 기점으로 3년간 누적 매출과 객수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모두 증가해 고객들에게 '성장하는 마트'로 각인되고 있다. 홈플러스에 따르면 지난 3년 간 점포 매출은 출범 이전 같은 기간에 비해 최대 84% 증가했으며, 식품 매출은 최대 31% 증가했다.
지역 거점 점포인 서울 강서점, 인천 간석점, 대구 성서점, 부산 아시아드점, 대전 유성점, 경기 의정부점 등이 성장을 이끌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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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는 여기에 더해 최근 생동감 있는 콘텐츠로 고객들의 오감까지 만족시키는 '메가 푸드마켓 라이브'를 선보이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최근 라이브 매장으로 리뉴얼 오픈한 강서점과 간석점은 식품 매출이 최대 12% 증가하는 등 추가 성장 중이다.
홈플러스는 의정부점도 이날 '메가 푸드마켓 라이브' 매장으로 리뉴얼 오픈했다. 의정부점은 2022년 메가 푸드마켓 리뉴얼 이후 지속해서 성장하고 있는 핵심 점포 중 하나다. 활어 수족관을 설치한 '싱싱회관 라이브' 코너와 우리나라에서 단 0.3%만 생산되는 'YBD 황금돼지' 특화존 등을 마련했다.
홈플러스는 연내 강원도 지역 점포까지 '홈플러스 메가 푸드마켓'으로 재단장할 예정이다. 현재 전체 점포(126개)의 26%가량인 33개점이 메가 푸드마켓으로 운영되고 있는 홈플러스는 강원 지역까지 메가 푸드마켓으로 리뉴얼하면 사실상 전국 모든 시도에 메가 푸드마켓이 들어서게 되는 셈이다.
홈플러스는 핵심 점포 중심으로 '홈플러스 메가 푸드마켓 라이브' 리뉴얼도 계속해서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조도연 홈플러스 마케팅부문장(상무)은 "오프라인 대형마트의 미래가 식품에 있다는 전략이 적중해 3년이 지난 현재 식품 중심의 매장 리뉴얼이 유통업계 '뉴노멀'이 되고 있다"면서 "상품 품질의 균질성과 가격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올해도 지속 성장하는 대형마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인포그래픽] 홈플러스 메가 푸드 마켓 3주년 성과](https://img.asiatoday.co.kr/file/2025y/02m/20d/20250220010018011001093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