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20일 서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모델들이 인도 최대 핸드메이드 카펫 브랜드 '자이푸르 러그'를 소개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강남점 '하우스 오브 신세계' 메자닌에 국내 최초로 '자이푸르 러그' 쇼룸을 오픈한다. 러그 20종과 스와치(원단 샘플) 16종이 전시된다. 고객이 원하는 패턴 디자인과 크기 등을 선택하면 인도 현지에서 직조 장인들이 수작업으로 만드는 주문 제작(오더 메이드) 방식으로 구매가 이뤄진다. 쇼룸에 전시된 상품을 구매하는 것도 가능하다. 자이푸르 러그의 모든 상품은 인도 전역의 4만명 장인들이 2500여년의 전통 방식으로 만든다./신세계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