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일 지사장 "'아열대 스마트농업' 선도 지원 아끼지 않을 것"
|
21일 장성지사에 따르면 지난 20일 장성군청 상황실에서 김한종 군수, 윤영일 장성지사장, 업무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해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사업 위·수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임대형 스마트팜 및 에너지 시설 기반을 구축, 농업 미래세대 양성과 ICT 기반 스마트팜 시설을 활용해 농업소득 창출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삼계면 월연리 125-1번지 일원13.1ha에 총사업비 391억원이 투입된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농업환경 변화에 따라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것을 당부하면서 장성군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사업이 지역 영농의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윤영일 지사장은 "본 사업이 아열대 스마트농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이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장성군, 농업인단체 등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