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경남농협에 따르면 함양 지곡농협 조합원인 이순근·박야모치 부부(스마일농원)는 사과를 주작물로 재배하고 있다. 45년 농업에 종사하며 축적된 경험과 기술로 우수 농산물 생산에 힘쓰고 있으며, 체험농장을 운영하는 등 판매와 체험 일원화를 통한 농업부가가치 창출에도 힘쓰고 있다.
특히 신규품종 도입과 기술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선도 영농기술 전파를 통해 주위 농업인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SS기, 농산물 운송기, 선별기 등 생산방식의 기계화를 통해 경영비를 절감하고 인력의 효율화를 실천하고 있다. 또 지곡면 농업경영인회 회장, 지곡 과수영농조합법인 고문, 봉곡마을 영농회장을 맡으며 적극적인 마인드와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지역사회 발전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달의 새농민상'은 농협중앙회에서 전국 최우수 선도 농·축산인을 대상으로 매월 16~17부부를 선발해 시상하는 상으로 수상자 혜택은 선진지 농업연수, 상패, 시상품, 문패, 명함, 비석 등이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