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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회계는 1조3801억원, 특별회계는 2017억원에 이른다.
시는 국비 보조를 받아 추진 중인 현안 사업 위주로 △용현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 56억원 △국도39호선 송추길 확장사업 55억원 △중금오 국지도로 개설사업 28억원 등을 새로 편성했다.
민생 안정과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한 △경기신용보증재단 출연금 2억원 추가, 안정적인 대중교통 운영을 위한 △광역버스 준공영제 사업 지원 22억원, 약자 보호를 위한 △누구나 돌봄 사업 1억 7000만원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8000만원 등을 편성했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은 오는 10일부터 열리는 '의정부시의회 제335회 임시회'의 심의를 거쳐 21일에 확정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부족한 재정 여건에서 약자에 대한 보호와 도시기능 강화를 위한 필수 예산을 최우선으로 편성했다"며 "예산안이 확정되면 신속한 집행을 통해 민생 안정과 주요 사업의 차질없는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