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안산, 도심 속에서 만나는 한여름 물놀이 축제 즐기세요"
경기 안산 화랑유원지가 이틀간 거대한 도심형 피서지로 변신한다. 한낮에는 대규모 물놀이 시설에서 더위를 식히고, 밤에는 인기 가수들의 공연과 불꽃놀이를 즐길 수 있는 여름축제가 마련된다. 안산시는 다음 달 15일부터 16일까지 화랑유원지 일원에서 도심형 물놀이 축제 '2026 안산서머페스타&여르미오'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무료 물놀이터를 비롯해 워터서바이벌, 버스킹, 플리마켓, 푸드트럭,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