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울중기청, 쇼피 활용 동남아 진출 방안 설명회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306010002603

글자크기

닫기

오세은 기자

승인 : 2025. 03. 06. 15:1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글로벌 플랫폼 쇼피를 활용한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 전략 웨비나' 개최
1
중소벤처기업부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글로벌 플랫폼 쇼피를 활용한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 전략 웨비나'를 11일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서울중기청 등 중기부 13개 지방중기청이 공동으로 주관하여 진행하며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수출 역량 강화를 위해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매월 다른 주제로 개최한다.

동남아시아 시장은 아직 이커머스 시장 성숙도가 낮지만 한 해 인터넷 가입자가 5천만 명에 달할 정도로 인터넷 보급률이 꾸준히 증가하며, 전자상거래 규모가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지난해 동남아시아 이커머스 성장률은 19%로 국내 이커머스 성장률이 8~9%인 수준에 비해 2배 이상 높고 한국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 많은 기업들에게 매력적인 신시장으로 손꼽힌다. 이에 따라 서울중기청은 지역 중소기업이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에 교두보가 될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교육은 2시간 동안 줌(Zoom)을 통해 진행되며 동남아 전자상거래 시장현황과 상위 노출을 위한 검색엔진최적화(SEO)와 판매 전략, 상세페이지 제작·쇼피라이브 운영 방안 등에 대해 살펴본다.

신청·접수는 온라인으로 10일까지 선착순 300명을 모집하며 디지털 수출마케팅에 관심 있는 중소기업 임직원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중기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세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