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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농복합도시인 밀양은 고령 인구 비율이 높아 출생자수 대비 사망자수가 커 2025년 2월 말 기준 10만 290명으로 매월 급격한 인구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밀양시는 인구 10만 명 붕괴를 막기 위해 다양한 인구 유입 및 증가 대책을 수립하는 등 인구 10만 사수와 인구 증가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관내에서 종합격투기 체육관을 운영하고 있는 정용우(41세) 손정혜(34세)씨 부부 가정에 여섯 번째 자녀 '햇님이'가 탄생하여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허홍 의장은 사랑과 화목으로 행복한 다둥이 모범가정을 이루고 있는 정용우씨에게 '여섯째' 탄생 축하와 격려의 말씀을 전하면서, "여섯 명의 아이들이 밀양의 미래를 밝히는 소중한 인재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