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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2025년 신규 지질공원해설사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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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진현탁 기자

승인 : 2025. 03. 11.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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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포천시, 2025년 신규 지질공원해설사 모집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해설사/포천시
경기 포천시는 오는 21일까지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해설사를 모집해 이목이 쏠린다.

'지질공원 해설사'는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을 찾는 탐방객을 대상으로 각 지질명소의 형성 과정, 주변 생태, 역사, 문화 등을 설명하는 자원봉사자다.

현재 포천시에서는 17명의 해설사가 활동 중이다. 방문객의 해설 만족도가 높다는 평가다.

지원 자격은 공고 마감일 기준 포천시에 주소를 둔 만 20세 이상 70세 미만의 시민이다. 포천시와 한탄강 유역의 지질, 역사, 문화, 생태, 과학 등에 대한 기본 소양을 갖춰야 한다.

외국어 구사 가능자, 관련 분야 전공자, 타 분야 해설사 자격증 보유자, 지질공원 권역 거주민을 우대한다.

모집 인원은 총 3명이다.

선발된 대상자는 오는 8월 중 국가지질공원사무국에서 실시하는 해설사 양성 교육을 이수한 후 올해 하반기부터 포천 비둘기낭 폭포, 포천 화적연, 포천 멍우리 협곡 등 포천시의 주요 지질명소에서 해설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진현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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