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도서관은 18일부터 7월 25일까지 상반기 평생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상반기에는 학생, 학부모·성인, 어르신·비문해자 대상으로 총 5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은 △책 읽는 꼬마과학자 △초등 문해력 토론왕 △어린이 영어 스토리랜드 등이 대표적이다.
'어린이책놀이지도사 2급'은 학부모·성인을 대상으로 어린이 연령에 적합한 그림책을 선정하고 언어, 음악, 미술, 놀이 등 통합독서 활동을 벌이게 된다.
'책 읽는 은빛학당'은 어르신·비문해자를 대상으로 그림책을 소리내어 읽고 필사하여 한글의 원리를 이해하는 수업이다.
박상미 포천도서관장은 "독서기반 평생교육을 통해 학생은 미래인재로서의 역량을 기르고 학부모와 지역주민은 인문학적 소양 함양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 학부모와 지역주민을 위하여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교육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