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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군에 따르면 이번 음악회는 싱그러운 봄 주민들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클래식은 물론 유명 영화 및 뮤지컬 OST 등 대중에게 친숙한 곡들로 프로그램을 마련됐다.
연주는 전북특별자치도 최초 민간 오케스트라인 '클나무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맡는다.
이번 '꽃길 위의 선율' 공연 역시 완성도 높은 연주로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음악회는 전 연령층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이번 음악회가 봄의 시작을 알리는 특별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