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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의회, 제268회 임시회 폐회…총 23건 안건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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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박윤근 기자

승인 : 2025. 03. 13.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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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의
익산시의회가 13일 제26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총 23건의 안건을 의결한 후 폐회했다./익산시의회
전북 익산시의회가 13일 제26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총 23건의 안건을 의결한 후 폐회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익산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규칙 전부개정규칙안'과 '익산시 명장 선정 및 육성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과 '윤석열 파면 및 내란정당 해산촉구 결의안'(박철원 의원)을 채택했다.

앞서 5분 자유발언에서는 △장경호 의원이 '14년간 표류한 동익산역 진입도로 개설 공사' 촉구, △최재현 의원이'신속한 송학근린공원 조성을 위한 예산확보' 촉구 △김순덕 의원이 '아이 건강을 위한 천 기저귀 사용' 필요성 △박철원 의원은 '익산시청 신청사 다발적 하자 초기 개선 및 지하주차장 확장 필요성'에 관해 발언했다.

강경숙 부의장은 "만물이 약동하는 춘분이 어느새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따뜻한 봄을 맞아 새로운 생명이 깨어나듯 우리 지역사회에도 훈풍이 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박윤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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