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의 관심과 사랑으로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지원 범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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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스타트 사업은 0~12세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4가지 영역에서의 통합사례관리로 지역사회의 여러 기관과 협약을 맺어 대상 아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협약을 체결한 센텀플란트치과(대표 박언정)는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들에게 이달부터 충치 무료 치료 서비스를, 헤어붐(대표 임동웅)은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과 가족을 위한 5000원 헤어 커트 쿠폰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손순미 여성가족과장은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드림스타트와 협약을 맺어 지금까지 후원해 주고 있음에 감사를 드리며, 취약계층 아동들을 향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사랑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 발달에 큰 힘이 되고 있으므로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더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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