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 군수, 국회 정책포럼서 '서해안철도 노선의 중요성과 당위성' 강조
|
심 군수는 "서해안철도망의 국가계획 반영이 고창발전을 10년 이상 앞당길 수 있는 천재일우(千載一遇)의 기회로 이를 놓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가계획 반영을 위해서는 지역 및 정치적(초당적) 협력으로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이와 함께 심 군수는 이날 군청 2층 상황실에서 언론브리핑을 통해 '서해안철도 건설, 노을대교 총 사업비 증액 등 군정현안 추진사항 등을 설명하면서 국회정책포럼의 후일담을 전했다.
그는 "서해안철도 국회정책포럼이 국회의원 15명, 전북, 전남도지사, 시장군수 6명 등이 참석해 뜨거운 열기로 성료됐다"면서 "논리와 기세 싸움에서 승기를 잡으면서 연말께 발표될 국가계획에도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외에도 봄 축제와 행사들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관심도 당부했다.
고창군에선 대한민국 수산인의날(4월1일), 제3회 고창벚꽃축제(4월4~6일), 제22회 고창청보리밭축제(4월19일~5월11)등이 쉼 없이 펼쳐진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다양한 축제와 행사들로 수많은 방문객들이 찾아오고 지역에서 활발한 소비가 이뤄지길 기대하고 있다"며 "따스한 봄, 고창을 찾는 모두에게 행복과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축제·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