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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랙은 지난해 3월부터 뤼튼에서 제공하고 있는 캐릭터 챗의 단독 웹·앱 출시 서비스명이다. 서비스명인 크랙은 다른 세계로 이어지는 차원의 틈, 균열을 뜻하는 것으로 이용자들이 창조한 세계와 그 세계로 통하는 입구를 상징한다. 혁신과 확장, 진보의 의미도 담았다. 뤼튼 캐릭터 챗의 새로운 이름 크랙에서는 내 취향에 맞는 캐릭터와 대화할 수 있는 추천 시스템 등의 신규 업데이트가 진행돼 다양한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뤼튼 관계자는"'크랙'은 단순히 AI를 이용한 캐릭터 대화 경험을 넘어 미래 콘텐츠의 새로운 소비 방식을 제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