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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까사는 본격적인 수면 시장 진출을 위해 까사미아의 매트리스 시리즈였던 마테라소를 2023년 7월 수면 전문 브랜드로 확장 개편했다. 마테라소 제품만을 전시·판매하는 전문 매장을 지난해 본격적으로 출점해 서울·부산·대전 등 전국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현재 총 8개를 운영하고 있다. 이중 서울과 부산의 대표 매장 '마테라소 신세계강남점'과 '마테라소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의 오픈 1주년을 맞아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올해 마테라소라는 브랜드를 더 알리고 고객이 쉽게 브랜드에 접근할 수 있도록 전문 매장을 적극 확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신세계까사는 올해 마테라소 전문 매장 30개를 추가 오픈하고 제품 라인업과 카테고리를 대거 확장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