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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습관적 탄핵 남발로 사회 혼란 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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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허균 기자

승인 : 2025. 03. 25.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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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의회 국힘 의원들, 악의적 탄핵 사과 요구
창원시의회 국힘
창원시의회 국민의힘 시의원들이 습관적 탄핵 남발로 사회 혼란을 조장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의 사과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허균 기자
경남 창원시의회 국민의힘 시의원들이 더불어민주당의 습관적 탄핵 남발로 사회 혼란을 조장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창원시의회 국민의힘 시의원들은 25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의 29차례 탄핵 남발로 국가업무가 불가해지는 등 국정 마비와 사회 혼란이 야기되고 대한민국 헌정질서가 뿌리째 흔들리고 있다"며 "사회 혼란을 일으킨 민주당은 국정 농단에 대한 책임을 지고 국민께 용서를 구하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민주당이 탄핵 소추한 29건 모두 위법적 행위가 없어 탄핵 사유가 되지 않는다"며 "현재 헌재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의 건도 각하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허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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